지난 2월 주인이 바뀐 우방이
새 아파트 브랜드를 내놓고
수도권 시장공략에 적극 나섭니다.
대구.경북지역에서 주로 사업을 벌여온 우방은 앞으로 향후 사업의 40 - 50% 가량을
수도권에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우방은 어제
새 아파트 브랜드 '유셀' 선포식을 갖고
수도권 시장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우방은 수도권 공략과 함께
새 아파트 브랜드로 오는 8,9월쯤
대구시 범어동, 파호동에서
700여가구를 분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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