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역에 25개 공공기관이
오는 2012년까지 옮겨오는 것으로
확정발표되면서 이제 시,도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과연 이들 기관들이
구체적으로 어느 시,군,구에
옮겨오느냐 하는데 쏠리고 있는데요.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는
"울릉군을 뺀 22개 시,군이 이미
유치경쟁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도청에 이를 담당할 전담조직을
만들어 협력과 조율을 통해
과열경쟁을 해결해 보겠습니다."
하며 묘수찾기에 나섰다는 얘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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