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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경북지역 영업활성화 나서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6-27 18:47:09 조회수 1

대구은행이 경북지역을 신 성장거점으로 삼고
지역 특화상품을 잇달아 내놓는 등
경북지역 영업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지난 24일부터
대가야 고령사랑 통장과 영일만 사랑통장 등
지역 명칭을 붙인 23개 종류의
지역특화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들 상품에 대해서는
일부고객에 대해 최고 연 5.1%의 금리와
6개월 동안 수수료 면제 혜택을 주고,
이자의 1%를 지역공익기금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이밖에
경북지역 본부장을 새로 임명하고,
성주 등지에 점포를 신설하는 등
경북지역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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