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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상레저시설 안전점검

입력 2005-06-27 19:17:56 조회수 1

경상북도는 휴가철과 여름 성수기를 맞아
수상레저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수상레저시설 탑승장과
레저기구가 안전한 지 점검합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9개 시군에서
25개 수상레저 사업장이 운영하는
219개 레저시설을 대상으로
시설과 장비 기준 적합 여부와
인명구조요원 확보,
보험가입 실효성 여부를 살핍니다.

또 미등록 레저기구를 이용한 불법영업과
정원초과 구명동의 미착용 등
안전수칙 위반여부, 폐기물 무단투기도
단속할 예정입니다.

경미한 문제점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이나 영업질서문란행위 같은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면허취소 같은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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