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안동시 임하면 신덕리에서
재선충병 피해목 67그루가 발견됐고,
영천시 대창면 조곡리에서도
피해목 4그루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안동시 신덕리는 백두대간 통과지역인
예천 상리와 40킬로미터,
금강송 자생지인 울진 소광리와
60킬로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어서
관계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