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늘 부동산 가격안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전국 8곳을 주택투기지역으로 지정했는데,
대구에서는 동구와 북구,수성구, 달서구,
경북에서는 포항시 북구가 포함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은 오는 30일부터
주택거래 때 양도소득세를 실거래 기준으로
부과하게 돼 이들 지역에서의 부동산 거래가
위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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