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에 따르면
4.30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된
이원동 청도군수가
지난 3월 말 지지자들의 소개로
청도군 화양읍 모 교회 구내식당을 찾아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자신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 군수를 한 차례 소환조사했으며,
추가 소환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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