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배가 미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상주시는 최근
미국 농무성 검역관 등을 초청한 가운데
설명회와 재배지 실사를 벌였습니다.
상주시는 농림부로부터
41농가가 참여하는 41ha의 배 재배지를
미국 배수출단지로 승인받아
생산예상량 1,075톤가운데 737톤을
미국으로 수출할 계획입니다.
상주시는 지난 1995년
캐나다 배 수출단지로 지정받아
해마다 396톤 씩을 수출해왔으나
캐나다의 수출품 규격기준 강화와
중국의 저가공세로
수출물량이 갈수록 줄어
수출선을 미국으로 바꿨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