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이
수출전문인력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2005년도 하반기 해외시장 개척요원' 38명을 뽑았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해외시장 개척요원은
바이어 발굴과 시장조사 등
4주간의 무역실무 교육과 후견중소기업에서
현장 연수를 받은 뒤
오는 8월부터 67개국 93개지역에서
시장개척 활동을 벌입니다.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사업성과가 우수한 개척요원에 대해서는
파견기간 연장 등의 혜택을 주고,
미취업 개척요원에게는
무역회사와 수출관련 중소기업에
취업을 알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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