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시작되는 장마철을 맞아
대구노동청이 사업장에 대한
산업 안전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노동청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붕괴나 침수 우려가 있는
건설현장이나 사업장에 대해
산업재해 예방 대책을 수립하도록
지도하는 한편
취약 사업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지적하기로 했습니다.
또 호우나 태풍 경보 발령때
산업안전 근로감독관을 비상대기 시키고
문제가 발생한 사업장에는
재해 복구 기술을 지원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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