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다섯번째를 맞는
2005 봉산 도예전이 오늘부터
봉산 문화 거리에서 열립니다.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봉산 도예전에는
13개 화랑이 참가해
지역에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는
도예작가 20여명의 최근 작품을
한자리에 전시하고 판매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도예전에는 한일 우정의 해 기념으로
"한,일 차도구 명품전"이 열려
한국 도예 명장 천한봉 씨의 작품 등
양국가 공인 최고 도기작품과
차문화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전시회도
마련됐습니다.
봉산문화협회는 이번 축제 기간동안
야생화 전시와 일본 말차시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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