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자가 구미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자해소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아침 7시 40분 쯤
구미시 남통동에 있는 시소유의 땅에서
불법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50살 박 모씨가
"지난해 수해를 입었으니 복구비를 지원해
달라"면서 술에 취해 구미시청을 찾아와
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미리 준비한
흉기로 자해소동을 벌였습니다.
박 씨는 이 전에도 몇 차례 찾아와
시소유의 땅을 자신에게 달라면서
난동을 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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