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향토오페라단 초청
"오페라속의 사랑이야기" 공연이
내일부터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립니다.
내일부터 사흘동안은
황해숙 단장이 이끄는 로얄오페라단의
"로미오와 줄리엣"공연이
이영기 계명대 교수의 섬세한 연출과
현대음악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최홍기씨의
감미로운 음악속에 펼쳐집니다.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는
대구 오페라단이 마련한
모짜르트 작곡 "여자는 다그래" 오페라가
이현석씨 연출과 김종웅씨 지휘로
펼져집니다.
일주일 동안 계속되는 이번 향토오페라단
초청공연은 지역 오페라 예술의 현주소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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