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다섯번째를 맞는
봉산 도예전이 내일부터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봉산 문화 거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봉산 도예전에는 모두 13개 화랑이
참가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예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이번 도예전에는 한일 우정의 해 기념으로
"한일 차도구 명품전"이 열려
한국 도예 명장 천한봉씨의 작품등
한국과 일본의 공인 최고 도기작품과
차문화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고 야생화 전시와 일본 말차시연도
부대행사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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