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지사가
현장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 전국에서 처음 도입한 기동서비스팀이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장 기동서비스팀은
출범 2달 여만에 465건의 민원을
현장에서 실시간 해결했는데,
한전 대구지사는 고객 호응이 커
대구지사내 전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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