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와 스페인에서 열린
지역 섬유 업체의 시장 개척 활동에서
천 500만 달러 어치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습니다.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터키 이스탄불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시장 개척 활동에서
모두 110여개 회사의 현지 바이어와
340여건 상담이 진행돼
천 500만 달러 어치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구시는
수출 상담액 가운데
900만 달러 어치의 수출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번 시장개척활동에는
지역 섬유 직물업체가 9곳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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