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에 유통중인 샐러드류를 수거해
분석한 결과
식중독 세균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대구지역 5곳의 할인매장과 백화점에서
유통중인 샐러드 37가지를 무작위로 수거해
분석한 결과
살모넬라와 장염 비브리오균 등
8가지 식중독 세균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익히지 않고 유통되는 샐러드류는
식중독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보고
한 차례 더 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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