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삼성,현대,대우,코오롱 등
대구에 진출해 있는 대형건설사 7군데의
분양 담당 임원과
대구시와 8개 구.군 도시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분양가 안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대구시는
역외 건설업체들이 분양가 인상을 선도하고
있다고 지적했지만,
건설업체들은 분양가가 오르는 것은
매입 땅값이 비싸기 때문이라면서
땅값 안정대책부터 세워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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