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유학중인 외국인 대학생들이
외국어 통역 등을 통해 중소기업을 지원합니다.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구지역 대학에 유학 온
외국인 대학생들 가운데
대구시 통상모니터로 위촉된 36명이
중소기업의 외국어 통역.번역과
통상 활동을 지원하게 됩니다.
지원 기간은 다음달 4일부터 8월 26일까지로
하루 4시간 근무에 만 4천원이 지급됩니다.
외국인 유학생은 중국인 25명을 비롯해
러시아,방글라데시,일본이 각각 2명,
몽골,베트남,터키,필리핀,우즈베키스탄이
각각 한 명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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