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서울에서
북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관광설명회를 열고
관광홍보에 나섭니다.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마련한
이번 경북 북부권 관광설명회에는
안동과 상주, 의성 등
경북 북부권 11개 시장,군수가 모두 참석해
서울지역 여행사와 언론인 100여명을 상대로
지역 관광상품 홍보 활동을 합니다.
특히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과
영양 반딧불이 생태체험, 상주 자전거축제,
봉화 은어축제 같은 시,군별 축제와 함께
울진 친환경농업엑스포를 집중 홍보합니다.
경상북도는 또 다음 달부터
주 5일 근무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동해권과 북부권 등 권역별로
팸투어 등 관광코스 개발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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