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담보가 없어 돈을 빌리지 못하는
지역 유망 중소기업에 12억원을 지원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영세한 중소기업에 담보 없이 돈을 빌려주는
중소기업 특별 신용보증 제도를 도입해
대출을 신청한 14개 업체를 심사한뒤
지금까지 5개 업체에 12억원을 지원했습니다.
지금까지 대출을 받은 업체는
안경업체가 두 곳이고
염색가공,자동차 부품,전기업종
각각 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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