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감문면과 개령면 일대 문화유적지를
기념물 지방문화재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김천시는 경북대박물관에 의뢰해
소국가인 감문국이 있었던
김천시 감문면과 개령면 일대
정밀지표조사를 한 결과
산성 세군데와 지석묘.입석 16기,
고분군 286기가 분포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천시는 이들 유적지를
기념물 지방문화재로 지정해
유적을 발굴조사한 뒤 정비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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