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직물공장 화재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6-21 07:55:49 조회수 1

오늘 새벽 0시 1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45살 김 모씨의
직물공장에서 불이 나 시가 800만원 상당의
면직기와 원사 등을 태웠습니다.

경찰은 기계에서 생긴 전기스파크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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