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10분 쯤
성주군 용암면 한 저수지에서
수영을 하던 60살 이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10시 쯤에는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한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59살 유 모씨가
물고기가 끌고 들어간 낚싯대를 건지려다
물에 빠졌다가 동료 낚시꾼에 의해
구조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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