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공금 횡령 파문 확산

한기민 기자 입력 2005-06-21 15:39:57 조회수 1

포항시 면사무소 공무원의 억대 공금 횡령
사건과 관련해,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에 대해
감사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현행 읍면동의
회계 제도와 관행이 허술해,
공금 횡령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일선 시군에 대해 자체 감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통보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한편 경북경찰청도 공무원의 공금 횡령이
오래된 관행이라고 판단하고, 도내 24개
일선 경찰서에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