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가스가 가스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서
다음달 18일부터 한 달 동안
대구와 경산지역 중.고생 2천 5백명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체험교실을 엽니다.
참가 학생들은 가스안전교육을 받은 뒤
가스 사용가구를 직접 방문해
자율점검도 벌이는데
최대 10시간까지 봉사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1999년부터 실시된
여름철 가스안전 체험교실에는
지금까지 만 6천 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가스안전교육을 받았는데,
참가신청은 오늘부터 오는 25일까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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