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섬유 산업의 해외 마케팅을 위한
사무소가 확대됩니다.
대구시는 지난 3월 러시아 모스크바에
지역 섬유 산업의 해외 마케팅을 위한
KTC(케이 티 씨), 즉 코리아 텍스타일 센터를
처음 설치한데 이어
오는 23일 중국 상하이에
두 번째 사무소를 설치합니다.
대구시는
지역 중소 섬유업체의 우수 제품 홍보와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 대행 등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위해
2004년부터 2008년까지 56억원의 예산을 들여
세계 주요 도시에 KTC 사무소를
순차적으로 설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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