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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방.주인 바뀐뒤 사업 활성화 박차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6-20 10:29:11 조회수 1

지난 2월
쎄분마운틴 그룹으로 주인이 바뀐 우방이
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뛰어드는 등
사업다각화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우방은 지난 17일
대구시 수성구 수성4가 광명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돼
대구지역에서 처음으로 재건축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또 지난 2일에는 전국 최초로 BTL,
즉 민간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특수 목적법인에 대구지역 대표 시공사로 참여했습니다.

이밖에 지난달 25일,
인천항 사회간접자본시설 확충사업에도
지분참여를 통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주인이 바뀐 우방이
사업 다각화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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