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경북도당은
오늘 열린 농민총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쌀협상은 미국의 부당한 요구에 굴복해
이면 합의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명백히 실패한 협상이라고 지적하고
협상관련자를 문책하고
재협상에 나설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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