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 산지 면적은
경북이 134만 6,500여 ha,
대구는 4만 9,400여 ha로
지난해 한해동안 경북에서는 461ha,
대구에서는 11ha의 산면적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산지의 나무 총량은
대구가 14만 9천 세제곱미터가 늘었고
경북도 384만 세제곱미터가 늘어
일년전보다 4% 정도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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