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되는
<박영석의 이슈 & 이슈>에서는
자치단체장 시대, 10주년을 맞아
구(區) 자치제에 대해 토론합니다.
토론에서 황대현 대구시 달서구청장과
박판년 대구시 남구의회 의장은
구(區) 자치제가 주민을 위한 창구로
정착돼 가고 있다며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박세정 계명대 행정학과 교수와
남호진 변호사는 선진국과 비교할 때,
광역시의 구(區) 자치제는
크게 개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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