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기 사용 등 에너지 사용이 극심한
여름철을 맞아 대구 환경운동연합은
대기오염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위해
도로위의 나홀로 차량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대구환경운동 연합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두차례에 걸쳐
대구시내 주요 교차로에서 운전자 한명만
탑승한 차량을 조사해
결과를 발표하고 승용차 함께 타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조사대상 승용차
만 7천대 가운데 82%가 나홀로 차량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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