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맥주병 투척 사건으로
궁지에 몰린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이
어제 한나라당 대구시당에 와서
대구시민과 당원들에게
사죄한다면서 큰절을 했는데요.
곽성문 한나라당 의원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자숙하는 자세로 앞으로
임기 동안 골프장 출입과
음주를 하지 않겠습니다."
이러면서 초심으로 돌아가
거듭 태어나겠다고 용서를 빌었어요.
네---
본인에 대한 상처도
상첩니다만 지역과 지역민에 끼친
상처가 너무나 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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