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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말년 단체장이 더 바뻐

입력 2005-06-18 18:19:57 조회수 1

이의근 경상북도지사가
오늘 대통령 주재 지방행정혁신
대토론회에서 모든 지방자치단체장를
대표해 주제발표를 하는 등
요즘 지사가 서울과 경북도내
시,군을 오가며 그 어느 때보다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 눈길이
쏠리고 있지 뭡니까요.

이에 대해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 요즘 일들이 어느 것 하나
경북의 미래를 위해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남은 도지사
임기 1년은 앞으로 도정의 10년,
20년의 틀을 닦아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깁니다."하며 경북도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챙기다보니
더 바빠졌다는 얘기였어요.

하하- 경북의 미래도 미랩니다만
본인의 미래도 챙겨야하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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