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으로 유사휘발유를 취급하거나 판매해 온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일부터 2주일 동안
유사휘발유 판매업소 56곳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유사휘발유 취급업소 8곳과
위험물과다 보관업소 16곳 등
모두 24개 업소를 고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환경을 오염시키고, 유통 질서를 파괴하는
유사 휘발유 판매 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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