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호주의 석탄광산 지분을 인수하는 등
제철 원료용 유연탄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최근 호주의 카보로우 다운스(Carborough Downs) 광산과
글레니스 크릭(Glennies Creek) 광산의 지분
각 5%를 인수하는 계약을 했습니다
포스코는 이번 지분 인수에 따라 2014년까지
최소 천2백만톤의 제철용 석탄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포스코는 이번 지분 인수에 앞서
호주의 마운트솔리(Mt. Thorley)와
팍스리석탄광산, 포스맥 철광석 광산,
캐나다의 그린힐스
석탄광산에 지분을 참여하고 있고
인도 오리사주에 제철소를 건설하기로 하면서도
채굴권 확보에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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