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태권도공원 추진위원회는
오늘 해단식을 갖고, 지난 1월 제기한
태권도 공원 부지 확정 처분 취소 소송의
취하 여부도 논의했습니다.
추진위는
문광부의 역사문화도시 조성 사업과 관련돼
소송이 자칫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어
소송 취하 방침을 검토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국 태권도 협회의
세계 무림촌 건립 계획도
구체화되는 시점이어서
지나간 태권도 공원 문제에만
집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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