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 입지선정위원회는
용역회사로부터 타당성조사 결과를 받은 결과
주민들이 신청한 세군데 후보지 가운데
구미시 산동면 백현리가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입지선정위원회는 지질안정성 등
몇가지를 보완한 뒤
주민공청회 등 행정적 절차를 거쳐
7월 말에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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