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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엎친데 덮친격이 됐어요...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6-17 18:19:08 조회수 1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이
최근 이른바 골프장 맥주병 투척사건으로
당직사퇴를 하는 등 큰 파장에
휩싸이자 지역섬유업계는
그 불똥이 섬유선진화 특별법 추진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내심
걱정하고 있는데요.

김기호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 상임부회장,
"섬유특별법을 만들기 위한
선수를 뽑아 났는데, 에러를 낸
상황이 됐습니다. 어쨌거나
잘 되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안되겠습니까?" 하면서도
상황이 상황인 만큰 유탄이라도
맞을까 조심스런 반응이었어요.

네, 대구섬유업계는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 격이 됐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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