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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서민 가슴치는 부동산과열

입력 2005-06-16 09:14:38 조회수 1

◀ANC▶
이어서 세상읽기 순섭니다.

오늘은 최근 과열 현상이 나타나면서
요동치는 부동산문제에 대해섭니다.

송승부 해설위원입니다.
◀END▶



◀VCR▶
>정부가 마련하는 부동산 과열 대책의
성패 여부가 이제는 능력 검증의 시험대가될 싯점에 와있습니다.

>수도권 부동산 투기억제 풍선 부작용에
나비효과에 대한 영향이 확산된 싯점이라
상당한 노력과 고민이 따르게 됐습니다.

>부동산 과열현상은 공급 부족이라는
단순한 이유보다 허울좋은 재테크는 부동산이
제일이라는 뿌리깊 투기에서 비롯됐습니다.

>또 부동산 대처방안이 미흡한
가운데 추진되고 계획된 정책개발계획과 지구 지정 방안등에 앞서서 치고 빠지고 부풀리는
꾼들의 전형적인 방법이 머리위에 있습니다.

>여기에 왜곡된 부동자금의 유입 타령과 대책의 일관성 미흡에 정부의 새로운 대처 패러다임의 부재가 문젭니다.

>대구 경북지역도 신규아파트 분양가를 비롯
공기관 지정 소문이 날만한 지역의 땅값의
상승으로 경제관련 기관과 건설업계등과 근본
대책을 마련중입니다.

>신규 아파트 분양값이 겁없이
평당 천만원대를 넘나들고 얼마전 주택가격이
전국 평균치를 웃돌아 투기지역 심의 대상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투기꾼들에 대한 국세청의 무기한 조사는 새롭지도 않고 대책은 항상 뒷북입니다.
>여기에 갈팡질팡하는 여당과,
실책을 즐기는지 정책 대안없이 자만에 차 문제와 추태가 잇따르는 야당도 민생에 역점을 두자는 종전의 다짐은 헛말이었습니다..

>대책에 대한 내성을 더키우기 전에
일관성과 강력한 정책으로 신뢰를 얻고 부동산에 대한 환상을 깨줄 정책추진의지가
필요합니다.
>천정부지의 부동산.
부담을 고스란히 떠안아야할 서민의 억장 무너지는 소리가 빈부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사회를 뒤덮고있습니다.
MBC 세상읽기 송승붑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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