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중국 하난성 카이펑시와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손이목 시장을 단장으로 한 18명의
영천시 대표단은 지난 14일 중국으로 떠나
카이펑시와 "경제·사회·문화·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교류를 추진하자"는
내용의 자매결연 협정서에 서명했습니다.
조인식을 마친 영천시 대표단은
카이펑 경제개발구와 현지 기업체를 방문해
앞으로의 투자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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