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제정의 실천 시민연합은
최근 폭등하고 있는 집값 안정을 위해
노무현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대구경실련은 오늘오전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여정부 이후 아파트 값이 전국적으로
200조원이상 폭등한 것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종에서 나온 것이라고 주장하고
노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분양권 전매 폐지와
후분양제를 즉각 시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또
주택을 경기 조절의 수단이나 재산증식의
도구로 삼아서는 안된다면서 사회복지적
관점에서 주택정책의 복지부 이관을 적극
검토하고 토지공사와 주택공사 통합으로
공공주택 건립과 관리에 공영개발 시스템을
도입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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