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류 양식 기술을 지원하는 양식창업 기술지원 센터가 설립한 가운데 첫 창업자가
입주했습니다.
울진 어류 연구센터는 강도다리 대량
종묘 생산을 위한 예비 입주자가 처음으로
창업기술 센터에 입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입주자는 여섯달 동안 강도다리 종묘 생산 등에 대한 기술 이전을 받게 되며
냉수성 어류 생산을 위한
먹이 생물 배양 기술도 지원받게 됩니다.
한편 강도다리는 넙치보다 육질의 강도가 높아
동해안의 새로운 양식 대상 종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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