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에서 공군 역사상 유일하게
203회 출격 기록을 세운 故 유치곤 장군을
기리는 '호국기념관'이 오늘 문을 엽니다.
14억원의 예산으로 달성군 유가면
비슬산 입구 천 300여평의 터에 들어선
기념관에는 유치곤 장군의 동상과 전투기,
각 종 전투장비와 6·25전쟁 관련자료 등이
전시됩니다.
오늘 오후 개관식에는 유 장군의 유족과
공군 관계자 등 천 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공군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의 공연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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