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잎혹파리 피해가 심한
봉화군 춘양면 일대 국유림 20만여평에
이달 말까지 방제사업이 실시됩니다.
남부지방산림관리청은 춘양면 서벽리 일대
백두대간 국유림 67ha를 대상으로
오늘부터 이달 말가지
솔잎혹파리 피해 소나무에
나무주사를 실시합니다.
방제약제는 살충율이 80-95%인 고독성 농약으로
나무주사 실행지에서는 가축방목이나
산나물 채취 등을 금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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