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흙이 다른 도시보다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환경부가 오염이 우려되는
전국 2천 100여군데의 토양 오염 실태를
조사한 가운데
대구지역은 모두 120여 군데에서
조사를 했지만 오염 항목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곳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환경부는 토양산도와 중금속,
시안, 페놀 등 15개 항목에 대해
조사를 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제주시가 기준치 초과 지점이
12곳으로 가장 많았고
제주 7곳, 경기와 서울 각각 5곳 순이었습니다.
경북은 경남,강원과 함께
기준치 초과지점이 4곳이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