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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대 동창회 통합 반대

정윤호 기자 입력 2005-06-15 17:12:52 조회수 1

경북대와 상주대 통합의 찬반을 묻는
교수투표가 오는 21일과 22일로 예정된 가운데
상주대 총동창회측은 이번 사안이
대학의 존립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인 만큼,
교수들의 의사만으로 통합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대학측의 독단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상주대 동창회측은 앞으로
교수들의 찬반투표 저지운동과 함께
법적인 대응도 한다는 방침이어서,
통합과정에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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