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컴퓨터 프로그램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 선임 부사장
브레드 스미스 등 관계자들은 오늘 오후
경북경찰청을 방문해 지난해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대형 음란사이트
운영자를 검거해 음란 스팸메일이
크게 준 것에 감사면서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해 12월 미국에 서버를 두고
4개의 음란사이트를 만들어
대량의 불법 스팸메일을 발송한
한국계 미국인 34살 장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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