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즉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상용화를 위한 기반조성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DGIST에 따르면
국내에 산재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능력을 모으고
산.학.연 협력체제를 강화하기 위해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합니다.
DIGIST의 중점 연구분야로 선정된 이 사업에는
오는 2009년까지 360억원이 투입됩니다.
이에따라 DIGIST는
대학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 15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오는 9월 기술개발센터를 가동할 수 있도록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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