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부동산 정책의 실패를 중개업자에
떠 넘기는데 항의해
대구지역 2천 900여개 부동산 업소 가운데
부동산중개업협회 소속 천 800개 업소도
내일부터 자율 휴업에 들어갑니다.
대한공인중개사협회 소속 천 100여개
부동산 중개 업소는 이번 동맹휴업에
참여하지 않고 정상영업을 할 계획이지만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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